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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one
ひとり
53.0×45.5cm (F10)

(2009년 5월은 왜 그렇게 추웠는지 모르겠습니다.
또 왜 그렇게 자는 그림을 유난히 많이 그렸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자고 일어나면 꿈 이었으면 싶었던 소식들..
그 슬픔을 이겨보려고 물감을 짰던 기억이 다시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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