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thought on “雪来先有言

  1. 서울날씨 -16도.
    조금만 밖에 있어도 발에 감각이 없어지고 금새 손가락이 곱는데,
    상욱씨 손은 믿을 수 없게 따스해서 놀란다.
    겨울은 이상한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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