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오면, 먼저 말을 한다.
“눈 온다!”
in 부남짱네 앞마당
서울날씨 -16도. 조금만 밖에 있어도 발에 감각이 없어지고 금새 손가락이 곱는데, 상욱씨 손은 믿을 수 없게 따스해서 놀란다. 겨울은 이상한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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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날씨 -16도.
조금만 밖에 있어도 발에 감각이 없어지고 금새 손가락이 곱는데,
상욱씨 손은 믿을 수 없게 따스해서 놀란다.
겨울은 이상한 계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