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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동안 감기를 앓았다.

늘, 그렇듯 한국 다녀오고 나서 겪는 하나의 전례행사.

셋째날 연휴 마지막 날 아침일찍 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하더니 쉬지 않고 정말 펑펑 내리더라.

눈 때문이 아니라..,

고맙고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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