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오고 나서,
특히, 이 추운 센다이에선 お風呂가 필수라면 필수인데,
한참을 뜨거운 욕탕에 몸을 담그면, 쉽게 지루해지기 마련,
그럴 때, 음악도 뜨고, TED도 보면 좋겠다 싶어서,
방수 케이스를 알아보았지만…
원래 이런 걸 원하지! 하지만 가격이 쌔고 , 두꺼운거 싫고, 얇은게 좋다 라는 생각하는 사람은
주목해도 좋을 듯. 쉽고 간단하게 : )
준비물은 Ziploc 다들 집에 하나씩 있는 건데,
(없으면 사세요, 두 개 사세요!)
아이폰을 넣고 팩 안에 공기를 최대한 빼고
터치를 해도, 잘 됩니다.-0-!
흐르는 물에 넣어도 보고
하지만 , 팩 안에는 -0-;물기 없고 DryDry
이렇게 욕실에 들고 가서 즐기면서
하루 일과를 마무리!
물론, -0- 조용히 명상하는 게 최고이긴합니다만…
나름 팁이라 올려봅니다. : )







욕탕에서 TED 하나 듣고, 백건우 선생님의 포레 연주로 하루 마무리~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