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OLYMPUS DIGITAL CAMERAOLYMPUS DIGITAL CAMERA

점심 준비하려고 부엌에 있는 서랍을 열였는데,

모두 블루.

선생님이 유품으로 남기신 캔퍼스가 아름다운 블루와 봄의 색깔로 입혀져 가고 있다.

다음 전시는,

KAMISUGI BLUE DAY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