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점심 준비하려고 부엌에 있는 서랍을 열였는데, 모두 블루. 선생님이 유품으로 남기신 캔퍼스가 아름다운 블루와 봄의 색깔로 입혀져 가고 있다. 다음 전시는, KAMISUGI BLUE DAY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