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한동안 상욱씨 스쿠터가 주차되 있던 301호 전용주차장에 자전거 두대. 일본은 주차장 확보를 하지 않으면 차를 살 수 없는 나라다. 우린 차가 없어, 집세에 포함된 주차장 공간을 늘 아깝다고 생각했는데 차들이 들어선 주차장에 자전거만 나란히 있으니 뭔가, 특별해지는 기분.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