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부터 꼭 방문하고 싶었던
무라이마사나리 기념미술관(http://www.muraimasanari.com/index.htm)
자신을 미술관 관장, 아니, 마사나리씨의 두번째 부인이 아니라
생전 그의 학생이었다고 소개했던 멋진 여자.
그림, 조각, 판화, 작가가 모은 오브제.
50년 가까이 살던 아틀리에가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그의 자택에서
만난 작품은 정말.. 너무 아름다왔다.
화가 자신이 좋아하는 것 들로 채워진 환경에서 멋진 작품이 나오는 건
어쩌면 너무 당연하다.















멋진 공간인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