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오전 5시…슬슬 사람들이 모인다. 아이폰을 사기 위해, 어제 오후 8시 부터 대기 중, (중간에 집에 갔다 잠다가 오긴 왔지만;;) ‘그만큼 가치가 있는 물건인가?’ 라는 질문에는, 써 보고 말하겠다. 단지, 이것도 하나의 즐거움. 관련
나 역시, 그런 상욱씨 보는 게 즐거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