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연휴를 커튼 만드는데 보내고 팔목아파 고생(?)했지만, 그런나를 데리고 집앞 공원에서 단풍구경 시켜준 상욱에게 감사! 아침이 온지도 모른체 잘자는 우리 모습보면서 뿌듯해 하고, 린짱도 겨울의 눈도 기다려져요. 해피해피! 답글
3일 연휴를 커튼 만드는데 보내고 팔목아파 고생(?)했지만, 그런나를 데리고 집앞 공원에서 단풍구경 시켜준 상욱에게 감사! 아침이 온지도 모른체 잘자는 우리 모습보면서 뿌듯해 하고, 린짱도 겨울의 눈도 기다려져요. 해피해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