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IMG_0780

아직 가방은 꾸리지 않았지만, 실감난다.

베란다로 부족해 방안에 빨래를 널고 보니, 아기 키우는 집 같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