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가방은 꾸리지 않았지만, 실감난다.
베란다로 부족해 방안에 빨래를 널고 보니, 아기 키우는 집 같다.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댓글 *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
후속 댓글을 이메일로 알립니다.
새 글이 올라오면 전자 우편으로 알림 받기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