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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초음파 검사할 때 마다

린짱이 너무 건강하다(쵸 겡끼~)는 이야기를 들으면

그것만으로도 우린 얼마나 행복한지!

검지손가락 빨면서 생존 본능을 보여준 린짱, 오늘 38주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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