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당연히 지루할 틈이 없지만, 린짱과 둘이 있는 시간에 매일, 하루에도 몇 번씩 놀러와 준 히요도리(ヒヨドリ). 1,2층에 있는 베란다 난간은 똥천지가 되었지만 아름다운 목소리를 가진 히요도리의 모습이라도 보이면 얼마나 신기하던지. 관련
あの 鳥かわ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