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IMG_0937

 

잠시만 있어도 손과 발이 시려운 아틀리에에도 봄이 찾아와

상욱씨가 린짱 의자를 놓아주었다.

십분도 않되어 울음을 터뜨렸지만 기쁘고 행복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