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어린이날을 앞두고, 상욱씨의 제안으로 야기야마 동물원을 다녀왔고 4월 28일부터 이유식도 시작했다(몇 번 못 먹였지만 ㅠㅠ). 그리고 이제 린짱은 혼자의 힘으로 잠을 잔다. 늘 손가락 두 개를 입에 넣고, 기적처럼 5분안에 잠이 든다.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