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골든위크를 맞아 제주도에서 시부모님과 상욱씨의 두 누님, 조카 호중이가 센다이를 방문했다. 꽤 오랜만에 시끌벅적한 며칠을 보냈더니, 빈 자리는 메울 수 없을 만큼 크다.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