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아빠가 너무 좋은 린짱! 아빠는 널 데리고 별을 보러, 강과 산으로 함께 가고 싶다고 오늘 저녁 밥상에서 몇 번이고 말했지. 그 이야기는, 널 갖기도 전에 수없이 듣던 말. 아빠는 네가 너무너무 좋은가보다. 사랑한다 아가야.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