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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3 (1)

 너무 더워 아래층에서 잠을 잤더니, 4:30분에 일어난 린짱 ㅠㅠ
(보통 밤 7시에 자면 아침 6시 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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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일 앉고 서는 연습, 연습!

사진 2 (2) 사진 1 (2)

처음으로 책장도 넘겼어요. ^_^

사진 2 (3) 사진 4 사진 5

오후엔 바람이 불어와

한국 체류중인 아빠에 대한 그리움이- 응아앙~ ㅠㅠ

간질간질 잇몸도 달래고,

외로운 날엔 오징어가 최고죠! 하하

아빠 얼른 오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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