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너무 더워 아래층에서 잠을 잤더니, 4:30분에 일어난 린짱 ㅠㅠ (보통 밤 7시에 자면 아침 6시 기상) 종일 앉고 서는 연습, 연습! 처음으로 책장도 넘겼어요. ^_^ 오후엔 바람이 불어와 한국 체류중인 아빠에 대한 그리움이- 응아앙~ ㅠㅠ 간질간질 잇몸도 달래고, 외로운 날엔 오징어가 최고죠! 하하 아빠 얼른 오세요 ~_~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