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내년이면 사회생활 시작하는 상욱이를 위한 축하 선물. (어머님 고맙습니다. +_+) 면접 보느라 고생한 상욱, 정말 축하해요. 어쩌면 고생은 지금부터 시작이 될지도 모르지만, 기꺼이 기쁘게 천천히 가도록 해요. 사랑해요. 자기가 있어서 늘 든든해!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