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소에서 돌아오는 길에
조깅하러 가야겠다는 상욱씨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합류 *_*
깃털 처럼 가볍게 뛰는 상욱(내가 이 모습에 반했 ㅎㅎ).
달공원 안에 이런 멋진 무대도 있답니다.
적은 돈을 내고, 누구나 이용 할 수 있는 시민 무대!
연휴를 맞아 친구들을 불러 놓고, 한여름 밤의 파티를 즐기고 있네요.
오늘 밤에 뜨는 달은 왠지 더 멋질 것 같아요.
한 마리의 호랑이가 따로 없네 +_+
역시 운동 뒤에 먹고 마시고 음식은, 꿀 맛!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