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결혼 전에, 아침으로 빵 한 조각이라도 먹고 다녔으면 해서 상욱에게 선물했던 토스트기. 상욱씨가 오랜만에 식빵을 사 와, 창고에서 자고 있던 토스트기를 깨워 아침식탁에! ㅎㅎ 린짱은 토스트기에 비친 자기얼굴에 푸욱 빠져 얌전한 토끼로 변하고, 모처럼 셋이서 조용히, 아침을 먹었습니다.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