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地中美術館」
「家プロジェクト」
「ベネッセハウス」
「ANDO MUSEUM」
「李禹煥美術館 」
(2008년부터 매년 베르사유궁전에서 열리고 있는 현대미술전.
2014년 여름 전시는 이우환씨.
개최 기간은 6월 17일부터 11월 2일까지)
놀랍기만 하다. 섬 전체를 예술의 정거장으로 만들어 버린 베넷세 나오시마.
내년 귀국하기 전 퇴직금 들고 상욱씨와 꼭 가보고 말테다.
안도 타다오의 건축을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그가 설계한 베넷세 하우스에 묵어야만 하는 이유가 있다.
상욱씨의 건축관련 서적 리스트를 보면
첫 구입한 책이 안도 타다오의 것.
그가 코르뷔지에의 영향을 받았다고 하니 더더욱 확인해 봐야 한다.
그리고 준성이를 위해 하하.
앞으로 남은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깊이 고민하는 시간을
이 곳에서 갖고 싶다.
자연과 건축, 미술은 이제 우리의 삶과 뗄수 없을 만큼 그 존재가 너무 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