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창밖 너머의 풍경을 즐기는 준성이는 이젠, 누워있는 걸 가장 싫어하는 것 같아요. ㅠㅠ 옷 입힐 때는 전쟁이 따로 없습니다. 넘어져도, 몇 번이고 일어나 연습을 반복하는 준성이. 얼마나 걷고 싶을까요. 뛰는 그 날까지 화이팅!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