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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

준성이 만나러 보육소 가는 길에 무지개가 떴습니다.

무지개는 꼭 비오는 날 뜨는 건 아니더군요. -_-;

사진 2 (3)

떴다 떴다 비행기~ 날아라~ 날아라~ 아빠비행기~

몇 번만 부르면 집에 도착하는 짧은 거리.

몸과 마음이 가벼운 금요일이라 기분이 좋습니다.

사진 3 (3)

사진 4 (2)

도중에 곤히 잠들어 버린 준성이를 위해

유모차 바구니를 집까지 배달하는 아빠 상욱.

아빠 쌍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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