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준성이 만나러 보육소 가는 길에 무지개가 떴습니다. 무지개는 꼭 비오는 날 뜨는 건 아니더군요. -_-; 떴다 떴다 비행기~ 날아라~ 날아라~ 아빠비행기~ 몇 번만 부르면 집에 도착하는 짧은 거리. 몸과 마음이 가벼운 금요일이라 기분이 좋습니다. 도중에 곤히 잠들어 버린 준성이를 위해 유모차 바구니를 집까지 배달하는 아빠 상욱. 아빠 쌍큐~~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