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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맑은 가을 하늘은 바라보며-

모험심 가득한 준성이,

9개월이 되었습니다.

이번 달에는 기어다니기, 붙잡고 일어서기를 동시에 해냈습니다.

음식이 좋아, 우유도 곧 끊을 것 같고

옷 갈아 입는 걸 가장 싫어해요.

곧 신발을 사 줘야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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