車道와 똑같은 시설을 나무로 둘러싸인 공원 안에 그대로 옮겨 놓은 곳.
지난 주말에는 아이들이 즐기면서 교통규칙을 배울 수 있는
三居沢交通公園(산쿄자와 교통공원)에 다녀왔습니다.
예전에는 미니철도까지 있었다고 합니다.
차선에 맞춰 신호가 바뀌기를 기다리는 아이들.
정말 훌륭합니다!
준성이 처럼 어린 아기들을 위한 놀이 시설도 있어요.
이처럼 어렸을 때부터 안전훈련에 힘쓰고 있는 일본국가와 부모들을 보면서
감탄과 한숨이 동시에 쏟아졌던 주말이었습니다. ㅠ_ㅠ
아, 이용은 모두 무료 입니다. ㅠ_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