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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

이가 나기 시작한 7개월 부터, 양치질 연습에 들어간 린짱.

제법 폼나 보이지만 이 시간이 되면 전쟁을 치릅니다.

그래도 식사후엔 슈슈슈-

대견한 린짱. 아빠 고마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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