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단풍 구경 대신에 다녀온 “모두가 즐거운” 당일치기 온천 여행 -0-! 평일이라 사람도 많이 없고, 준성이는 낮잠도 안 자고 많이 놀더란; 점점, 오랫동안 경애 준성이랑 나가 있어도 되니 좋네요. 왕굿 (사진은 개기월식기념 어두운 걸로)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