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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

(빵, 치즈, 토마토, 콘스프, 바나나, 포도, 요구르트)

이젠, 자른 치즈를 손에 쥐어주면 흘리지 않고 잘 받아 먹는 준성.

그릇을 다 비우고도, 더 달라고 앙-앙-

그저 고마울 따름이지요.

14개의 계단을 오른 뒤, 자신감에 넘쳐

뭐든 할 수 있을 것 같은 표정으로 아침을 시작하는

사랑스러운 린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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