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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1768

준성이와 함께 2층 방으로 올라가는 계단에서 만난 무지개를 보고

함성을 질렀습니다.  꺄~~~~~

학교에서 열심히 공부중인 아빠에게 바로 사진을 보냅니다.

아무래도 무지개와 인연이 깊은 것 같습니다.

오늘부터 날짜로 기록해 둬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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