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포크를 쥐고 있는 준성이에게 아빠가 말합니다. “포크, 주세요~” (엄마, 어떻게 하는 게 좋아요?) 하는 표정으로 저의 눈빛을 바라봅니다. 엄마도 말합니다. “포크, 주세요~” 어제는 11개월이 되는 19일 이었습니다.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