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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 사진 2

한국:이라크전이 열린 26일 월요일,

고기 구워 먹고싶다는 상욱씨 말에 가까운 슈퍼에서 야채사고

냉동실에 있던 돼지고기 급해동 해 배를 가득 채운 날.

사진에서도 그렇지만, 준성이와 나는 정말 너무 많이(잘) 먹는다. 하하

사진 3

센다이에서도, 대~한민국!!

축구만 보면 열이 났던 상욱도 요즘엔, ‘그지~ 그지~ ” 하며

즐겁게 축구 관람.  ㅎㅎ

3 thoughts on “肉肉肉

  1. 네 블로그를 휴대폰에 즐겨찾기 하고 보는데 컴퓨터로 들어오니 그간 안 보였던 글들이 보이네.. 준성이는 점점 더 예뻐지고..

  2. 그나저나 저 후라이팬은 전골도 해먹는 것 같고 고기도 굽는 것 같고 ㅋㅋㅋ 볼 때마다 다양하게 쓰이는 듯! 그나저나 집에서 고기 구워도 기름이 안 튀는지 궁금하다~ 우리집은 고기 구우면 바닥이 미끌미끌해져 흑흑 노하우좀 전수해죠. 신혼초에 굽다가 멘붕되서 이젠 무조건 고기는 외식으로.

    • 돼지고기는 기름이 많아서, 우리집도 먹고나면 대청소. ㅎㅎ
      알콜로 식탁이며 팬이며 다 닦아주고, 바닥은 무지에서 산 걸레봉으로 슥슥 닦아주고, 마지막엔 여러개의 초로 마무리~~
      집에서 고기 구울 땐 소고기가 편해. 하지만 가격이 문제. ㅎㅎ
      소고기 보다 스키야키나 샤브샤브가 편한 것 같아. 건강에도 좋고!
      우리도 요즘엔 고기는 밖에서 많이 먹게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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