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사진

어제 일본은 ‘세츠분의 날’이었어요.

긴 겨울을 보내고, 가정마다 집으로 복이 찾아 오도록 하는 행사가 열려요.

그 날을 기념하여 보육소에서 도깨비 가면과 땅콩을 준비해 주셨어요. ㅎㅎ

멋진 도깨비는 준성이 작품(선생님께서 다 만드셨겠지만- 하하).

오니와 소토~ 후쿠와 우치~

(도깨비는 밖으로~ 복은 집으로~)

한국은 오늘이 ‘입춘’이지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