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제 작년 오키나와 여행 갔을 때, 주문 했던, ‘시사(シーサー)’ 가 배달 왔습니다. 갑자기…아무 말도 없이 온거라…택배아저씨 앞에서 소리를 질러버렸단…;; 주문할 때, 2년 걸린다고…ㅎㄷㄷ. 실제로 1년 반만에 왔습니다 (+_+) 입 벌려 복 받고, 입 닫아 복 나가지 않게 한다는 시-사- AeLe House에 항상 행복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