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지난 주말 저녁에는 경애가 정말 좋아하는 카페 모차르트 부부 내외와 아오키상을 초대해 저녁을 함께 했습니다. (갸날픈 사토미상이 준성이를 번쩍~) 센다이에서 만난 좋은 분들과 베풀어 주신 넉넉한 사랑에 감사, 감사. 행복한 AeLe 가족입니다.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