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다이 역에서 1시간,
산 위에 절이 있다는 山寺(야마테라)에 다녀왔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경애에게 야마테라나 다녀올까? 했더니,
얼렁 가자며~ 쥐포를 굽고~
역시 여행은, 순간 생각났을 때 가는 거죠.

항상 보기만 하던 전철을 처음 타 보는 준성!
허리를 꽂꽂히 바른 자세로 추울~발.
어느새 야마가타 역에 도착!
지붕에 눈이 -3- ㅎㄷㄷ
한 60센치는 되는 듯
이 녀석을 들고~
한 정상까지!
나도 Vㅔ 리 Vㅔ 리 힘들었지만,
더 힘들었을 경애짱에게 박수를!

정상에 있는 정자에서.
이 경치를 보러 왔어요.
(이 맛에 산을 탄단..)
돌아가는 길은, 더 즐겁게.
또 봐요! 바이바이.





저는 정말 결혼을 잘 한것 같아요. 하트하트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