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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출발하기 전날 체온이 40℃ 까지 오른 준성.

월요일 아침 일찍 소아과를 들러 선생님의 승락에 비행기를 타긴 했지만

한국에서 몇 일을 앓았습니다.

시댁의 도움으로 함께 살 집도 무사히 얻고.

부남짱과 저녁에 먹었던 스위티와 통닭을 떠올리면

지금도 입가에 침이 고인다는. ㅎㅎ

곧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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