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사랑하는 경애,

10년 동안 센다이 영사관에서 열심히 일해 준 당신,

당신이 있어, 나와 준성, 하루하루 행복하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고생 많았어요.

사랑합니다.

-상욱-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