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성북동 콩집” 어제, 부남짱 만나러 서울에 다녀왔습니다. 울콩님을 모시고 왔죠. 벌써 두 달째인데, 아직 맛있는 콩집하나 못 찾았다는 거…동탄의 최대 단점. 아침에 일어나, 콩을 갈아갈아, 한국와서 구입한 v60에 넣고, 끓은 물을 준비합니다. 정성스럽게!!! 거품이~~오오오오!! 거품이 보여!! — 야식으로는 ‘짜왕’에 몰츠 +_+ — 한국와서..살 찌겠어.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