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오늘은 꼬르뷔지에 2차 예방접종하는 날 입니다. 왜 우리집 옷들이 구멍이 나나 했더니 ㅠㅠ 주사 맞기전에 선생님께서 가지런히 발톱도 잘라 주셨어요. 어린것이 두 방의 주사를 ㅜ_ㅜ;; 진료실에서 꼬르뷔지에를 응원하고 있는 동안 눈앞에서 사라진 준성이를 찾았는데…… 어느 틈에 귀여운 누나를 사귀어 담소를 나누고 있네요. 하하 아빠와 빵 터졌습니다. 하하하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