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ゆで卵1個와 커피로 아침식사를 하고 파자마차림으로 그림을 그려도 방해 될 것이 없는 유혹적인 생활과 견줄만한 것이 또 있을까. 있다고 해도 궁금해하지 않으리라. 나는 지금도 충분히 행복하고 유복하다. <2010.5.10 라이온즈맨션에서 쓴 일기>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