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한국 회사 스케일은 예상 했지만… 역시가 역시다, 허나~ 일요일은 경애와 준성이랑 신나게 보내기 위해~! +_+ 코엑스에 다녀왔습니다! 오~ 19살 때, 재보랑 제철이랑 셋이서 평소 라면 끓여 먹으면서, 돈 모아 갔었던 곳인데, 아들 태어나고 오니까 또 새롭네요~ 준성이도 ” 다이스키~” 아빤 씽글벙글…;;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