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완전 흑돼지(돼지돼지) 가 되어서 돌아온 Orange Ruby the Corbusier (풀 네임!!!!) 준성이가 일어나자 말자, 달려가서 잘 있나 확인하네요. 현관에 방을 만들어 줬습니다. +_+! 아직은 어색한지, 밥도 잘 안 먹고, 소리만 꽤꽤 지르고 있고 등치가 커져서, 목욕 시키기도 힘들지만, 같이, 잘 지내 보아요~!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