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8월 부터 가정어린이집에 다니고 있는 준성이와 5개월 가까이 천안으로 출퇴근 하고 있는 상욱(두달 남았다!). 그리고 임신 말기를 건강하고 시원하게 잘 보낸 경애. 마음 아픈일도 더러 있었지만, 고맙다 여름아!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