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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 가는 걸 너무너무 싫어하는 상욱의 머리를 잘라줬(밀어줬)습니다.

준성이는 아빠가!

우리 아이들 머리숱이 참 적은편인데, 그 때문인지 은솔이는

‘아들입니까?’라는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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