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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욱이 새로 사준 개껌이 너무 좋아서,, 하하

진심으로 나도 좋구나, 꼬르뷔지에.

얼마전에 생리 하고 나더니, 젖이 모유를 먹여도 될 정도로 커졌어요.

시집가지 말고 준성이랑 오래오래 같이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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