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IMG_5865 IMG_5902 IMG_5940 IMG_5973 IMG_5976IMG_5988 IMG_5979

준성이의 여름방학 일주일이 참 빨리도 지나갔다.

그 길고 짧은 시간을

은솔이는 오빠를 부르며 졸졸 쫓아 다녔는데..

월요일 부턴 어쩌나.

준성이의 날아오는 펀치가 그리울지도 모르겠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