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아이들과 함께한  AeLe house 공사현장 방문기를

월별로 기록하여 공유하고 싶었는데…, 먹고 사는데 급급해

이제야 올립니다.

 

노곡리 갈 때마다

거긴 정말 가기 싫다던 린짱이, 무거운 지붕을 받쳐주던 나무와 철재봉이 사라지자

한가득 웃는 얼굴로 말합니다.

‘엄마, 여기 멋지다! 우리 또 오자!’

 

여러번, 여기가 우리가 살 집이라고 말을 해도

아무것도 없었던 이곳이 여전히, 텅 비어 있어

‘집’이라고는 믿을수가 없는 것이지요.

그렇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엄마아빠 손잡고, 한번도 빠지지 않고

AeLe house가 탄생하는 과정을 지켜보고 있네요 ㅎㅎ

 

이제 얼마후면

우리의 새로운 삶이 시작됩니다.

두근 두근!

 

 

 

 

2 thoughts on “AeLe house

  1. こんにちは。お久しぶりです。お元気ですか?
    mozartにいたaokiです。

    時々、ブログ見てます。新しいお家建ててるのですか?
    高さんのお子さん大きくなりましたね!かわいい。
    住んでいるところはソウルではないのですよね?

    いつか韓国に遊びに行きたいな。

  2. 青木さん、こんにちは。
    ブログに来てくれて、ありがとう。お元気でしたか?
    タテオさんもさとみさんも相変わらずでしょうね。
    いつ、皆さんを会えるかしらね。

    私は元気です。
    子供はむくむく大きくなり、サンウクも頑張って働いてるのよ。
    以前よりサンウクと家を建てる夢をずっと持っていたのね。
    その夢が叶いました。

    8月までにはソウルで生活してて、
    9月からには’Gyeoggi-do Gwanju-si(京畿道 廣州市)’という所に
    引っ越ししますね。
    ソウルから1時間半ぐらい離れてる、森のいっぱいな素敵な所です。

    もし、韓国の旅の計画を持ってたら私たちのところで泊まってね!
    私、車の運転もしてますよ。笑笑笑

    京愛より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