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눈이 내려 행복한 우리 준성이. 눈처럼 새하얀 마음을 바라보고 있으면 엄마아빠도 행복에 젖어듭니다. 거실앞에 펼쳐진 설경! 자연을 마주하며 지내다 보니 아이들 스스로 자연의 아름다움을 알아가고 있는 듯해 뿌듯합니다.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