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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으로 떠나기 삼일전, 멀리서 하은이네 가족이 놀러 와 주었습니다.

‘엄마, 설마 이런곳에 이모집이 있을까?’

‘엄마, 잘못 가고 있는거 아니지?’

AeLe house를 향해 오는 도중

차안에서 여러번 엄마에게 물었다는

범서와 하은이와 엄마.

늦은 저녁시간까지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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