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기를 겁내 하던 준성이가
방학동안 ‘아주 큰 스케치북 색칠하기’를 하더니 높아진 자신감이 눈에 보입니다.
준성이의 ‘불꽃’ , 한여름밤의 꿈.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댓글 *
이름
이메일
웹사이트
후속 댓글을 이메일로 알립니다.
새 글이 올라오면 전자 우편으로 알림 받기
Δ